
군산시, “이제는 머무는 섬” K-관광섬 고군산섬잇길 1박2일
여수시, 여수세계섬박람회... 요트투어 반값 할인
목포시, 해양인과 함께 즐기는 가을밤… 목포해상W쇼 개최
홍성 남당항, ‘따르릉 홍성 서해랑길 자전거 페스타’ 개최
부안군, 11개국 150여명 참가…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
당진시, 합덕제서 2026 당진 국가유산 야행 개최
논산 연산문화창고, 한국관광공사‘9월 추천 여행지’선정
신(辛)나는 청양!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개막
태안군, 싱싱한 자연의 맛!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12일
부여 근대역사문화축제, 9월 12일~13일 개최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 중 하나인 영취산 일원에서 ‘제34회 여수영취산진달래축제’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된다.
영취산 진달래축제 포스터
19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산악 달리기 대회(트레일레이스)를 시작으로 국가와 지역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 개막식, 산상음악회, 축하공연, 각종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상춘객을 맞이한다. 올해는 흥국사에서 출발해 봉우재 등 영취산 일원 12km 구간을 달리며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산악 달리기 대회(트레일 레이스)를 신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사장 내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임시주차장과 돌고개 주차장 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흥국사·상암 방면 노선버스를 확대 운영하고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영취산은 매년 3~4월 초가 되면 진달래가 만개한다. 특히 진달래 군락지에는 분홍빛 가득하고 흐드러지게 피어난 진달래의 모습이 장관을 연출한다. 영취산 진달래 군락지로 가는 산행길은 중흥동 GS칼텍스 후문에서 정상, 상암초에서 정상, 흥국사에서 정상까지 3개의 코스로 구성돼 있다. 노약자나 가족 단위 방문객은 상암초등학교 인근에서 출발해 봉우재를 지나 흥국사로 이어지는 코스를 이용하면 보다 편안하게 진달래 군락지를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영취산의 아름다운 봄 풍경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찾아 만개한 진달래를 감상하며 봄의 정취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봄 정취가 완연한 이때, 영취산은 온통 진분홍빛 물결, 영취산의 멋진 풍광과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더해지니 더욱 낭만적입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3월 25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여수시, 여수세계섬박람회...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